필요한 만큼, 편하게 만드는 한국어 내레이션
처음 쇼츠를 만드는 사람을 위한 한국어 TTS를 준비하고 있습니다. 작은 사용량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도구를 목표로 합니다.
- 01
소량 이용도 편하게
많이 쓰지 않는 사람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요금 방식을 고민합니다. 월 10분은 사용 상황의 예시이며, 확정된 상품이나 제공량이 아닙니다.
- 02
문맥을 고려하는 읽기
숫자와 시간을 문맥에 맞게 읽도록 교정하는 방식을 계획합니다. 자연스러운 한국어 내레이션이 목표입니다.
- 03
텍스트에서 음성까지 간단하게
초보 제작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, 텍스트를 음성으로 만드는 과정을 단순하게 설계하려 합니다.
현재 개발 단계
프로토타입을 개발 중이며 Claude API 연동 전입니다. Claude Code를 활용해 개발하고, Claude로 읽기를 교정한 텍스트를 별도 TTS 엔진에 전달할 계획입니다.
위 내용은 개발 목표와 계획입니다. TTS 엔진, 가격, 이용 방식과 출시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.
